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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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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 대표변호사, 의뢰인의 권리와 재산을 지켜온 법조인
위클리피플 weeklypeople 신지식인 소셜포럼 - 명사와의 만남

대구에 위치한 스타 법률사무소의 문을 열자 카페 느낌의 아늑한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다. 일반 법률사무소의 경직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다. 데스크에서 환한 미소로 맞이하는 직원이 대기실로 안내하여 자리에 앉자 주문한 음료가 이내 나온다. 직원의 친절한 응대에 마음까지 누그러진다. 대기실에서 차를 한 잔 마시고 안내를 받아 대표변호사실로 들어가자 누군가 환한 웃음으로 취재진을 맞아준다. 최진기 대표변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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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프랜차이즈 분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독자적으로 영업을 하다 잘 된 경우 가맹본부인 본사가 되어 프랜차이즈를 쉽게 설립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최소한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려면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최소한의 장치만 해놓고 시작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예를 들어, 업종이 음식인 프랜차이즈를 연다면 동일한 맛을 내기 위해 가맹점주가 음식에 대한 매뉴얼부터 배달이나 납품 등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는데, 장사가 잘 되는 본점만 믿고 계약을 한 점주들은 시스템이 갖춰져 있지 않아 가맹점 운영에 실패하고 투자금을 받기 위해 의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선택을 하여 투자한 일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과장이 있을 수 있는 본사로부터 약간의 보존은 받을 수 있어도 금전적인 손해를 회수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타 법률사무소의 최상의 법률서비스 제공은 각 분야의 최정예 변호사 및 전문인력들을 토대로 가장 효율적인 협업이 이루어지기에 가능한 일이다. 전문성과 더불어 최진기 대표변호사는 법률도 ‘서비스’임에 주목하여, 타 로펌과는 다른 디테일한 변화로 차별화를 일궈냈다.


“대형 로펌을 보면 체계는 잘 갖춰져 있어도, 사무장은 있으나 고객을 응대해주는 직원이 없고 고압적인 분위기인 곳이 많은데요. 스타 법률사무소를 오픈하고 저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친절하게 응대해드리니 좋아해주시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법조인들이 처리하는 대부분의 사건들은 법률적으로 통상적인 유사한 사건이 많기 때문에, 변호사가 고객에게 다가가려면 고객관리에 있어 불편한 점을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 직원을 채용하고 보다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최진기 대표변호사는 서비스 측면에서 최대한 편하고 의뢰인이 업무를 맡김에 있어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무게를 실었다.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의료도 ‘서비스’라는 표현과 같이 고객 서비스를 떠나서는 힘들 것이며, 점점 대형화되어가는 의료기관 속에 개인의원은 치열한 경쟁을 딛고 차별화를 꾀어야 한다. 최 변호사는 앞으로의 법조계 시장도 비슷한 전망으로 내다보았다. 이에, ‘법률 서비스’를 주도하는 흐름 속에 한 발이라도 빨리 앞서나가 의뢰인들이 편하게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법률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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